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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결N/일상리뷰

돌발성 난청 증상 / 돌발성 난청 치료 과정 1~2일 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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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발성 난청 증상 / 돌발성 난청 치료 과정 1~2일 차

 

---1일차--- 

 

2025년 7월 18일(금)

 

05시경, 왼쪽 귀에 물이 찬 듯한 멍한 느낌이 들었다.

 

17일 저녁부터 18일 아침까지 야간근무인데, 퇴근 전이라 많이 피곤해서 그런가 하고 퇴근을 했다.

 

집에서 씻고 좀 쉬려는데... 귀가 뭔가 더 악화된다는 느낌이 들었다.

 

인터넷 찾아보니... 돌발성 난청일 가능성이 커보였다.

 

돌발성 난청 골든타임은 72시간이라고 한다. 이후에는 청각을 잃을 수도 있다고 한다.

 

나는 바로 병원으로 향했다. 증상 7~8시간만에 병원으로 가는 것이니, 다행이라고 생각한다.

 

한쪽이 멍하니 좌우 발란스가 안맞는 것 같아, 운전을 하면 안될 것 같아서 택시를 타고 병원에 갔다.

 

병원에서 청력검사를 한 후, 의사선생님께서 한 쪽 귀의 청력이 특별한 이유없이 낮아진 것으로

 

돌발성 난청이라고 하셨다.

 

그리고 의사선생님이 스테로이드 주사를 5일 연속 맞도록 처방해주셨다.

 

스테로이드 주사는 처음 맞아보는데... 주사 맞은 후에 머리, 얼굴, 항문 등등 좀 살이 연한 부분에 찌릿한 느낌...

 

설명할 수 없는 약간 더러운 느낌이 들었다.

 

---2일차---

 

2025년 7월 19일(토)

 

자고 일어났는데, 크게 달라진 게 없다.

 

귀에 물이 찬 느낌, 거기에 3M 귀마개를 껴놔서 멍한 느낌, 삐~ 소리가 계속 들려서 신경은 날카로운 상태, 뭔가 좌우 발란스가 안맞는 느낌.

 

스테로이드 주사 2일차.

 

주사 맞은 후, 더러운 느낌은 어제와 똑같다.

 

내일은 조금이라도 회복되려나...

 

2025.07.23-돌발성 난청 증상 / 돌발성 난청 치료 과정 3~4일 차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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