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돌발성 난청 증상 / 돌발성 난청 치료 과정 3~4일 차
---3일차---
2025년 7월 20일(일)
돌발성 난청에서 조금은 회복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.
그런데 아니었다. 집에서 외부활동을 안하고 조용하게 있었더니 그렇게 느꼈던 것이었다.
여전히 꽉 막힌 듯한 귀 때문에 짜증이 계속 난다.
3일째 스테로이드 주사...
주사 맞을 때 너무 기분이 안좋다.
---4일차---
2025년 7월 21일(월)
여전히 회복되는 기미가 없다.
골든타임 안에 치료를 받고 있는데 왜 그럴까 ㅠㅠ
그래도 다행히 휴가도 내고 조금은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.
4일째 스테로이드 주사... 힘들다.
인터넷을 찾아보니 한방치료를 병행하면 도움이 될꺼라는 글이 있어서 한의원을 찾았다.
한의원에서는 역시 예상대로 귀 주변의 근육을 풀어주고, 몸의 면역을 높여주는 침치료를 해주셨다.
뭐 한가닥 희망이랄까...
여전히 먹먹한... 귀에 큰 소라를 대고 있어 웅웅 거리는 느낌... 삐~~~ 하는 소리... 미치겠다.
2025.07.21-돌발성 난청 증상 / 돌발성 난청 치료 과정 1~2일 차
돌발성 난청 증상 / 돌발성 난청 치료 과정 1~2일 차
돌발성 난청 증상 / 돌발성 난청 치료 과정 1~2일 차 ---1일차--- 2025년 7월 18일(금) 05시경, 왼쪽 귀에 물이 찬 듯한 멍한 느낌이 들었다. 17일 저녁부터 18일 아침까지 야간근무인데, 퇴근 전이라 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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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07.25-돌발성 난청 고막주사 / 돌발성 난청 치료 과정 5~7일 차
돌발성 난청 고막주사 / 돌발성 난청 치료 과정 5~7일 차
돌발성 난청 고막주사 / 돌발성 난청 치료 과정 5~7일 차 ---5일차--- 2025년 7월 22일(화) 스테로이드 주사 5일째. 아직 귀의 먹먹함, 삐~~ 소리는 그대로이다. 정말 미칠 지경이다.이러다 정신병원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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